ABOUT FIRST LETTER
둘이 함께 준비하고,
마음을 담아 전하는 초대
First Letter, 퍼스트레터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모바일청첩장 서비스입니다.
우리는 청첩장을 완성된 결과물뿐 아니라,
두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하객을 초대할지 함께 정하는 과정으로 생각합니다.
둘의 초대장이니까, 준비도 함께
사진을 고르고, 문구를 다듬고, 초대할 분들을 떠올리는 시간까지. 청첩장을 준비하는 과정에 두 사람의 생각이 함께 담기기를 바랍니다.
퍼스트레터는 한 사람이 모든 내용을 대신 옮기기보다, 두 사람이 함께 내용을 채우고 확인하는 제작 경험을 지향합니다.
날짜와 장소 너머, 두 사람을 전합니다
예식이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알려주는 일은 청첩장의 기본입니다. 여기에 두 사람의 소개와 함께한 이야기가 더해지면, 어떤 마음으로 결혼을 준비하는지도 전할 수 있습니다.
긴 이야기를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사진과 짧은 문장부터 시작해보세요.
받는 분의 경험도 생각합니다
초대하는 마음만큼, 초대를 받는 분이 필요한 정보를 편하게 확인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두 사람을 알아가는 이야기와 참석을 준비하는 안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청첩장을 지향합니다.
두 사람의 첫 초대를 시작하세요
두 사람의 사진과 문구를 담아 직접 만들어보세요.
함께 준비한 마음이 초대받는 분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.